먼저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이 게임은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이메일도 전화번호도 묻지 않습니다.
이 게임은 당신이 실제로 다니는 회사 이야기를 받습니다 — 회사 이름, 같이 일하는 사람 이름,
가장 후회되는 순간까지. 그래서 그 내용은 전부 이 기기 안에만 저장하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서버로 나가는 것은 탕비실에 직접 올린 글과
광고뿐이며, 그 내용은 아래에 남김없이 적었습니다.
게임에서 쓰는 닉네임은 실명을 요구하지 않으며, 탕비실에 글을 올릴 때만 함께 표시됩니다.
아래는 기기의 저장소(localStorage)에 기기 안에만 저장되며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앱을 지우면 함께 사라집니다.
대답 채점도 기기 안에서 합니다.
당신이 쓴 문장을 외부 AI 서비스에 보내 점수를 받아오는 구조가 아닙니다.
앱 안에 들어 있는 규칙(정규식)으로 그 자리에서 판정합니다.
그래서 비행기 모드에서도 게임이 끝까지 돌아갑니다.
| 무엇을 | 어디로 | 왜 |
|---|---|---|
| 탕비실에 직접 올린 글 — 닉네임, 뱃지, 글 내용, 올린 시각 | 2회차 회사원 서버 |
탕비실에 보여 주기 위해. “올리기”를 누른 글만 나갑니다. 업종·직급·연차·회사 규모는 함께 보내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7번. |
| 접속 주소를 소금 쳐서 해시한 값 |
2회차 회사원 서버 | 같은 사람이 1분에 여러 번 도배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만 씁니다. 실제 주소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
| 없음 (요청만 나갑니다) | 2회차 회사원 서버 → 로또 회차 자료 | 미니게임에서 이번 주 당첨 번호를 보여 주기 위해. 보내는 개인정보가 없습니다. |
| 광고 식별자와 기기·광고 관련 정보 | Google AdMob | 광고를 보여 주기 위해. 자세한 내용은 아래 4번. |
이 목록에 회사 이름과 사람 이름이 없는 것은 실수가 아닙니다. 보내지 않습니다.
앱에서는 Google AdMob의 보상형 광고를 씁니다. 광고는 직접 누를 때만 나옵니다 — 쓰러졌을 때 한 번 더 이어 하거나, 대답에 힌트를 받거나, 미니게임을 다시 하거나, 맛집을 찾아볼 때입니다. 광고를 한 번도 보지 않아도 게임은 끝까지 할 수 있습니다.
AdMob은 광고를 고르기 위해 광고 식별자 등의 정보를 다룰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 광고 정책과 구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보세요.
유럽 지역에서는 앱을 처음 열 때 동의 창이 뜨며, 여기서 맞춤 광고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 기기 설정에서 광고 식별자를 초기화하거나 맞춤 광고를 끌 수도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 광고 / 아이폰: 설정 → 개인정보 보호 → 추적).
알림을 켜면 출근·점심·퇴근 무렵에 맞춰 알림이 옵니다. 이 알림은 기기 안에서 미리 예약해 두는 방식이라 서버가 관여하지 않습니다 — 알림을 보내기 위해 기기 토큰을 서버에 등록하거나 보관하지 않습니다. 언제든 앱이나 기기 설정에서 끌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직장 생활을 소재로 하며 특정 나이를 겨냥해 만들지 않았고, 만 14세 미만에게서 개인정보를 의도적으로 모으지 않습니다. 가입이 없고 실명을 묻지 않으므로 그럴 수단 자체가 없습니다. 자녀의 기록을 지우고 싶으시면 앱을 삭제하시면 기기 안의 기록이 함께 지워집니다. 탕비실에 올라간 글의 삭제는 아래 연락처로 요청해 주세요.
탕비실은 이용자들이 쓰는 자리입니다. 여기 올라온 글은 만든이가 쓴 것이 아니며, 올리는 순간 누구나 볼 수 있게 공개됩니다.
올린 글을 지우고 싶으시면 닉네임과 대략의 시각을 적어 아래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확인하고 지워 드립니다.
기기 안의 기록은 직접 지울 수 있습니다 — 내 자리 → “처음부터 다시”, 또는 앱 삭제. 누르는 즉시 기기에서 사라지며, 어디에도 사본이 없습니다. 탕비실에 올린 글의 삭제는 아래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방침이 바뀌면 이 문서 맨 위 날짜를 고치고, 중요한 변화는 앱 안에서 알립니다.
궁금한 점이나 삭제 요청은 sayblackday@gmail.com 으로 보내 주세요.